안녕하세요! 스타대디입니다!!

오늘은 작아져서 못 있는 아기옷이나 시기 지나서 사용 못하는 아기용품 기부하기 (feat. 주민센터)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스타가 어느새 많이 자랐는지 지난번 입었던 겨울 내복들이 짧거나 작은 것들이 생겼습니다. 주변에 물려줄 곳도 없고 그냥 버리기에는 몇 일 전까지만 해도 입었을 정도로 관리를 잘해서 아까운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해야하나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어디서 본 내용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기부를 하면 정말로 내가 기부한 금액이 수수료나 운영비 등을 떼어내지 않고 정말로 온전하게 어려운 사람에게 전달이 되는 것을 원한다면 주민센터를 통해 기부를 한다면 된다는 얘기였습니다.

물론 유명한 후원 단체, 기부 단체도 있지만 그 곳은 운영이 되어야 하고 홍보비, 직원 월급 등의 비용이 발생하기에 내가 기부하거나 후원하는 비용이 온전하게 전달이 되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아닐수도 있으나 대부분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기부를 하지 말자!...